> 사회
국가장학금, 2014년 유형1 결과 발표...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서 확인
온라인뉴스팀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07  03:03: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대학생들의 학비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국가장학금 2014년 유형1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장학재단은 최근 폼페이지(www.kosaf.go.kr) 국가장학금 유형1 결과를 게재했다. 홈페이지에 접속에 장학금 관리>장학금 현황>신청현황으로 찾아들어가 결과를 확인하면 된다.
 
   
▲ 2014년도 국가장학금 유형1 소득분위표/출처=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결과를 확인한 한 국립대 학생은 장학금 225만원을 받게 됐다국가장학금 덕분에 등록금 부담이 덜어져 마음이 가볍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ㄴㄴㅇㅇ
소득분위표 옛날거를 올리셨네요
(2014-02-12 20:48:26)
ha
국가장학금 I유형 168만원 받았네요 사립대라 등록금 부담이 됐었는데 그나마 심적 부담이 줄어든 것 같아요.
(2014-02-09 00:24:10)
봉순
제목수정 바랍니다.. 2004년이라뇨 ㅜㅜ
(2014-02-07 10:57:5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
최근인기기사
포토뉴스
락&락
우결 송재림 김소은, 첫 만남에 ‘블라인드’ 데이트…“화장품 냄새가 좋았다”

우결 송재림 김소은, 첫 만남에 ‘블라인드’ 데이트…“화장품 냄새가 좋았다”

배우 송재림이 가상 아내 김소은 첫인상을 언급했다.20일 방송된...
음악중심 태티서, 반전 있는 ‘이색’ 무대…청순발랄 “매력발산!”

음악중심 태티서, 반전 있는 ‘이색’ 무대…청순발랄 “매력발산!”

‘음악중심’ 태티서가 이색 매력을 뽐냈다.20일 방송된 MBC ...
태국 나리랏 공주, 인천 아시안게임 참가…자신의 ‘애마’로 경기 출전

태국 나리랏 공주, 인천 아시안게임 참가…자신의 ‘애마’로 경기 출전

태국의 나리랏 공주가 인천 아시안게임 참가 소식이 전해졌다.태국...
김지연-이라진, 여자 펜싱 사브르 결승 진출…금·은 확보 “자랑스럽다”

김지연-이라진, 여자 펜싱 사브르 결승 진출…금·은 확보 “자랑스럽다”

펜싱 선수 김지연과 이라진이 여자 펜싱 사브르 결승 진출을 확정...
추성훈 UFC 경기,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짜릿한 명승부 “역시 추성훈!

추성훈 UFC 경기,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짜릿한 명승부 “역시 추성훈!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2년 8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승...
무한도전 ‘라디오 데이’ 다사다난했던 생방송 공개…“정말 기대돼”

무한도전 ‘라디오 데이’ 다사다난했던 생방송 공개…“정말 기대돼”

DJ로 변신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라디오 생방송 현장이 공개된...
송재림, 김소은과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모습…엉뚱 매력 “목젖 만져볼래?”

송재림, 김소은과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모습…엉뚱 매력 “목젖 만져볼래?”

배우 김소은이 송재림과의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2...
추성훈 UFC 경기, 미국 사돌라와 대결… 아내 야노 시호 “응원해주세요”

추성훈 UFC 경기, 미국 사돌라와 대결… 아내 야노 시호 “응원해주세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2년7개월의 공백을 깨고 UFC 무대에...
우슈 이하성 한국 첫 금메달, 과거 알고 보니…8년 전 ‘스타킹’ 신동

우슈 이하성 한국 첫 금메달, 과거 알고 보니…8년 전 ‘스타킹’ 신동

‘우슈 신동’ 이하성이 인천아시안게임에 한국 첫 금메달을 획득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7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2008.5.8)  |  발행·편집인 : 이의춘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