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부정세력, 김일성공산왕조 옹호세력에 철퇴내려

   
▲ 이의춘 미디어펜 발행인
대한민국을 부정해온 최대 악성 바이러스가 드디어 사라졌다. 사악한 암덩어리가 제거됐다. 대한민국의 건국화와 산업화, 민주화를 부정해온 급진 좌파세력에게 철퇴가 내려졌다.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부상한 성공한 역사를 부정한 통진당의 해산 결정은 너무나 당연했다. 사필귀정이다.

통진당은 김일성왕조공산정권을 옹호하는 등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적대행위를 벌여왔다. 세계최악의 독재국가 북한공산정권을 무조건 감싸기 바빴다. 악마같은 정권을 감싸는데 급급했다. 공산사회의 참혹한 세계를 폭로한  <동물농장>과 <1984>를 쓴 조지 오웰도 울고 갈 극악한 공산정권, 독재정권을 미화했다. 그들은 ‘빅브라더’인 김일성 왕조가 극악무도한 철권통치로 2500만 북한주민을 억압하고 인권을 유린해온 것도 애써 무시했다.

통진당은 대한민국 정당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과 패악을 남겼다. 대한민국을 80년대 낡은 관념, 즉 반봉건식민사회로 규정하고, 여기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았다. 미국과 관련한 것은 무엇이든지 부정하고 파괴하려 했다. 대한민국의 번영의 토대인 한미동맹을 부정하고, 주한미군 철수를 줄기차게 요구해왔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독재자들이 지난 70년간 생때를 써온 선전선동을 대한민국 사회에서 퍼뜨리기 바빴다.

북한은 내년이면 공산정권, 김일성왕조 70년을 맞는다. 옛 소련은 70년만에 붕괴됐다. 북한 공산정권도 내년에 붕괴의 길을 걸을 것이다. 자유주의 경제학자 미제스는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절대 가능한 체제가 될 수 없다고 설파한 바 있다. 미제스는 소련사회주의가 출범하기도 전에 이미 시장을 무시하고, 모든 것을 인간의 빈약한 이성으로 설계할 수 있다는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불가능하다고 예언했다. 북한 공산정권도 2015년이면 해체수순으로 들어설 것이다. 인류사 최악의 김일성 독재왕조도 통진당과 운명을 같이할 것이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통진당은 대한민국의 파괴를 노렸다. 집요했다. 주한미군을 철수시켜 한국의 대북억지력과 한미동맹을 와해시키려는 했다. 대한민국의 경제영토를 넓히는 한미FTA 체결을 결사반대했다. 미국과의 경제동맹을 방해했다. 대한민국의 원유 등 수송로를 지키려는 제주 강정 마을 해군기지 건설도 무조건 반대했다.

통진당은 종북정당이다. 북한 정권 옹호하는 대한민국의 선봉부대 역할을 했다. 대한민국의 애국가를 외면했다. 내란음모혐의로 복역중익 이석기와 그 일당은 애국가를 외면했다. 민중민주의 강령을 앞세웠다.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부정했다. 북한식 공산사회, 사회주의 국가에 대한 연모를 숨기지 않았다.

   
▲ 통진당의 해산결정은 대한민국을 부정해온 종북 친북정당의 제거를 의미한다. 더이상 대한민국을 폄훼하고, 김일성 공산독재정권을 미화하는 급진세력이 나와선 안된다.

통진당은 북한식 고려연방제 통일방안을 동조했다. 이석기 일당은 집회 결사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악용해 대한민국 국회에서 버젓이 활동했다.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을 활용했다. 우리 헌정체제를 파괴시키려 했다. 반국가 이적행위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통진당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사회주의 국가 건설을 꿈꿔온 통진당 의원들도 자격이 박탈됐다. 숱한 세월동안 대한민국을 분열시켜온 급진정당은 이제 더 이상 나오기 힘들게 됐다.

헌법재판소는 올바른 결정을 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는 데 최후의 방파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 헌법을 지키려는 데 라스트 리조트가 됐다. 헌재 재판관들의 현명한 판단과 올바른 결정, 올바른 역사인식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 헌법파괴세력에는 무관용원칙을 적용했다.

   
이정희 전 통진당 대표 등 통진당원들이 19일 헌재의 해산결정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친북정당 통진당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통진당은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한 것도 문제지만,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전복시키려 했다. 대한민국의 번영은 48년 건국이후 도입한 시장경제, 즉 개인과 기업의 자율과 창의를 존중하는 데서 나왔다. 통진당은 시장경제를 부정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집산주의를 선동했다.

이정희 전 통진당 대표는 30대그룹을 3000개로 쪼개야 한다며 섬뜩한 말을 내뱉었다. 대기업을 해체하려 했다. 대한민국 경제질서를 부정했다. 번영과 성장의 원동력을 훼손하려 했다. 대기업과 부자들을 주머니를 몽땅 털어서 인민 민중들에게 나눠주겠다고 선동했다.

통진당이 더 날뛰었다면 대한민국의 사회민주주의화, 사회주의화는 더욱 가속화했을 것이다. 헌재가 폭주하는 통진당을 과감하게 해치웠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도로에서 사회주의불법차량을 제거해버린 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통해서 번영을 구가했다. 국민소득 2만5000만달러의 선진국으로 도약한 것은 건국 후 자유민주주의 도입과 시장경제 채택이 결정적이었다. 북한의 남침에 맞서 미군과 함께 대한민국을 사수했다. 한미동맹을 통해 북한의 남침을 막고, 경제건설에 나섰다. 가치와 이념을 공유하는 이웃 일본과의 경제협력 강화도 중요한 요인이었다. 박정희대통령의 신상필벌식 산업화정책과 제조업 육성은 부국강병과 선진국 도약에 결정적인 계기였다.

통진당은 이승만의 건국화, 박정희 산업화를 부정했다. 북한식 사회주의를 이식하려 했다. 대한민국의 기업을 파괴하려 했다.

통진당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악마의 세력들이 제거된 것이다. 지하로 숨어서 더 음험한 책동을 할 가능성도 있다. 우리는 더욱 눈을 부릅뜨고 통진당과 이정희 이석기 일당을 경계해야 한다. 그들이 더 이상 한국에서 발을 붙일 수 없도록 다음세대에게 올바른 교육을 시켜야 한다. 대한민국 성공과 번영의 핵심요인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이념논쟁에서 대한민국의 성공한 역사를 제대로 알려야 한다. 북한 공산정권의 최악의 인권유린과 참혹한 궁핍화. 경제난의 실상을 널리 부각시켜야 한다.

통진당은 헌재의 결정에 따라 해산절차를 밟아야 한다. 백해무익한 이념논쟁과 국론분열이 더 이상 없어야 한다. 번영과 성공, 선진부국의 길은 자유민주주의 이데올로기를 굳건하게 지켜는데서 출발해야 한다. [미디어펜=이의춘 발행인jungleele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