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6.22 15:19 금
홈 > 경제 > 조선/철강
SM상선, 부산시·화주단체간 상생협력 협약 체결
[미디어펜=최주영 기자]SM상선이 부산시·부산지역 수출입 화주 단체와 함께 한국해운산업을 재건하고 화주-선사 간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SM상선은 10일 오전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한국국제물류협회, 한국무역협회 부산기업협의회 등과 함께 화주단...
최주영 기자   2018-04-09 11:56
STX조선-산은, 9일 마지막 회동…5시 이전 생사 판가름
[미디어펜=박유진기자]노사확약서제출시한인9일오후STX조선해양과KDB산업은행이마지막회동을갖고회생여부를결정할예정이다.STX조선과KDB산업은행등에따르면이날STX조선은오전8시부터9시까지비...
박유진 기자   2018-04-09 11:23
STX조선해양, 희망퇴직 103명·아웃소싱 40명 신청
[미디어펜=박유진기자]9일노사확약서제출을앞두고STX조선해양이희망퇴직및아웃소싱을진행한결과최종적으로143명이이를신청한것으로나타났다.8일STX조선해양에따르면이날오후12시까지희망퇴직을신청...
박유진 기자   2018-04-08 13:02
조선업 실직자 우롱하나…정부 '재취업 대책' '속 빈 강정'
[미디어펜=박유진기자]정부가일자리추경까지투입해조선업퇴직자들을돕겠다고나섰지만실상은'속빈강정'인것으로드러났다.정부는지난5일정부서울청사에서김동연경제부총리의주재로'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
박유진 기자   2018-04-06 11:32
삼성중공업, 구주주 청약 청신호…대주주 삼성전자 유증 참여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삼성중공업 구주주 청약에 청신호가 켜졌다. 유상증자에 최대주주인 삼성전자가 참여 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6일 삼성전자는 2040억 5500만원 규모로 삼성중공업 유증 구주주 청약에 참여한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기준 삼성중공업의 지분 16.91%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이번 유증을 통해...
박유진 기자   2018-04-06 09:55
장윤근 대표 "8일 오전까지 추가 희망퇴직·아웃소싱 받아"
[미디어펜=박유진기자]STX조선해양이6일부터8일오전까지추가희망퇴직과아웃소싱을받는다.장윤근STX조선대표는노사확약서제출시한인9일을앞두고노조에"대표이사로서마지막결단을촉구한다"며이같은내용...
박유진 기자   2018-04-06 09:09
동국제강,환경경영 실천 박차…캠페인 활동도 속속
[미디어펜=박유진기자]동국제강이저탄소친환경공법개발과설비투자를통해환경실천에나서겠다고5일밝혔다.향후시민대상환경보호캠페인에도지속적으로참여하는등제강사로서의역할을해나가겠다는방침이다.이를위해...
박유진 기자   2018-04-05 17:05
[한국해운 어디로가나-②]정부 '해운업 재건' 외쳤지만…업계 '반신반의'
세계7위한진해운의파산이후해운업계에서‘코리아브랜드’의신뢰도가추락하고있다.현대상선이원톱선사로서재건에속도를내고있으나흑자를내기에는역부족인데다아직해운업3차구조조정이진행중인만큼몸집불리기에는시...
최주영 기자   2018-04-05 15:05
정부, 대우조선 새 주인 찾고 5조5000억원 공공 발주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정부가 5일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한 뒤 조선 산업 발전 전략을 확정해 발표했다.KDB산업은행이 대주주인 대우조선해양의 새 주인을 찾고 5조5000억원 규모의 공공 발주, 친환경 선박 개발 등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조선업은 2015년 이후 불황이 겹치며 세계 발주량이 ...
박유진 기자   2018-04-05 14:15
10년 차 이상 희망퇴직 '현대중공업…근속연수 해마다 줄어'
[미디어펜=박유진기자]현대중공업의숙련근로자이탈이가속화되는것으로보인다.전체근로자의평균근속연수가해마다줄고있기때문이다.5일금융감독원전자공시를통해살펴본결과현대중공업의평균근속연수는2014년...
박유진 기자   2018-04-05 11:17
[기자수첩] 민심도 바닥…STX조선 노조 골든타임 잡아야 산다
[미디어펜=박유진기자]"성동조선·STX조선해양해봤자2000명정돕니다.대우조선이나삼성중공업구조조정할땐한달에그정도는줄줄이짐싸고나왔어요.전체조선산업문제로놓고보면큰일이아니라는의미입니다.”...
박유진 기자   2018-04-05 08:23
인천항, 첫 40위권 컨테이너 항만 진입
[미디어펜=최주영 기자]인천항이 글로벌 40위권 컨테이너 항만으로 도약했다. 역대 최초다.인천항만공사는 4일 프랑스 해운조사기관인 알파라이너가 발표한 '2017년 세계 110대 컨테이너 항만 순위'에서 49위에 올라 사상 첫 40위권 컨테이너 항만으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인천항은 지난해 304만TEU를 처리했고 2015년...
최주영 기자   2018-04-04 16:35
산은-STX조선 노조 면담…결론없이 입장차만 확인
[미디어펜=박유진기자]KDB산업은행이지난1일STX조선해양노조와면담을진행한것으로확인됐다.4일업계에따르면이날산은은노조에게인력감축문제에있어반대하는입장만전달받은상태로더이상의협의점을찾지못한...
박유진 기자   2018-04-04 11:39
대우조선, 미주지역 선주에 VLCC 2척 수주
[미디어펜=박유진기자]대우조선해양이미주지역선주로부터초대형원유운반선(VLCC)2척을수주했다고4일밝혔다.이번에수주한VLCC는길이336m,너비60m규모로경남거제옥포조선소에서건조돼2020...
박유진 기자   2018-04-04 10:48
현대중공업, '일감 부족' 희망퇴직 신청받는다
[미디어펜=박유진기자]현대중공업이일감부족등을이유로2년만에희망퇴직을단행한다.4일조선업계에따르면현대중공업은이달16일부터29일까지근속10년이상사무직과생산기술직직원을대상으로희망퇴직을실시키...
박유진 기자   2018-04-04 08:53
동양철관, 북아프리카지역 가스관 납품계약 체결…159억원 규모
[미디어펜=나광호기자]대구경강관종합전문업체동양철관이북아프리카지역업체인M.U.L.과159억원규모가스라인파이프프로젝트최종협의후수주계약을체결했다고3일밝혔다.동양철관은지난달270억원규모중...
나광호 기자   2018-04-03 17:40
현대상선, 부산신항 지분 다시 매입하는 이유
[미디어펜=최주영 기자]현대상선이 매각했던 부산신항 4부두 운영사(HPNT)의 지분을 확보 중이다. 거점 항만에 전용 터미널을 확보하는 동시에 하역료 부담을 줄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HPNT 지분을 늘리기 위해 사모펀드인 IMM인베스트먼트, 싱가포르 PSA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 PSA...
최주영 기자   2018-04-03 16:45
포스코, 수산화리튬 본격 생산 개시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포스는 3일 국내 최초로 연산 1500t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라인을 준공하고 4월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향후 인증 절차를 거쳐 LG화학·삼성SDI 등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수산화리튬은 리튬이차전지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소재다. 고성능 전기차용 배터리에 주로 ...
박유진 기자   2018-04-03 08:48
해수부, 신산업·일자리창출·민생안정 관련 규제개혁 과제선정
[미디어펜=최주영 기자]해양수산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18년 규제개혁 추진 종합계획’을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오늘날 첨단 신기술 도입 등에 따라 해양수산 분야에서도 다양한 신산업 영역이 창출되고 있으며, 이에 부응하기 위해 미래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 민생안...
최주영 기자   2018-04-02 15:55
해수부 "올해 도선사 21명 선발"
[미디어펜=최주영 기자]해양수산부는 무역항에서 선박에 탑승하여 당해 선박을 안전한 수로로 안내하는 전문 인력인 도선사 선발계획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해수부는 올해 부산항 등 주요 무역항에 배치할 21명의 도선사를 새롭게 선발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에는 약 250여 명의 도선사가 있으며, 도선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
최주영 기자   2018-04-02 12:33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썰전' 박형준·유시민이 자유한국당의 문제를 진단했다.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메킷레인의 래퍼 루피와 나플라가 '쇼미더머니7'에 뜬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