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23 18:52 화
홈 > 국제
아베, 26일 중국 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 예정
[미디어펜=김규태기자]아베신조일본총리가오는25∼27일중국을방문해시진핑국가주석과정상회담을할예정이라고중국외교부가밝혔다.루캉중국외교부대변인은12일정례브리핑에서"아베총리가25일부터사흘간중...
김규태 기자   2018-10-13 12:03
터키 구금 미국인 목사 석방…트럼프 "백악관 올 것"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터키에 2년 동안 구금됐던 미국인 목사 앤드루 브런슨이 법적 구속에서 풀려나 귀국길에 올랐다. 브런슨 목사가 현지시간 12일 미군기를 이용해 독일로 향했으며 그곳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뒤 다음날 미국 워싱턴DC에 도착할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브런슨 목사의 석...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13 11:58
볼턴 백악관 보좌관 "2차 북미정상회담, 두세달 안에 이뤄질 것"
[미디어펜=김규태기자]미국백악관의존볼턴국가안보회의(NSC)보좌관은도널드트럼프대통령과김정은북한국무위원장의2차정상회담일정이"두어달안에(inthenextcoupleofmonths)"이뤄...
김규태 기자   2018-10-13 10:12
일본 동부 지바현서 규모 5.3 지진 발생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일본 동부 지바(千葉)현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12일 오후 1시께 일본 동부 지바현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쓰나미로 인한 우려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기상청은 지바현 산무시에서 진도4의 흔들림을 관측한 상태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12 14:08
노벨 생리의학상 혼조 교수, 정부에 연구비 증액 요청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혼조 다스쿠(本庶佑·76) 일본 교토(京都)대 특별교수가 문부과학성을 방문해 연구비 증액을 요청했다고 NHK와 교도통신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혼조 교수는 이날 오전 시바야마 마사히코(柴山昌彦) 문부과학상을 만나 정부의 과학연구 지원...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11 19:05
트럼프 사돈 쿠슈너 일가, 결국 시카고 빌딩 매각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인 제러드 쿠슈너(37) 백악관 선임고문의 가족기업이 특혜 대출 논란의 원인이 됐던 시카고 고층 빌딩을 매각했다.10일(현지시간) 쿠슈너 일가의 부동산 회사 '쿠슈너 컴퍼니스'(Kushner Companies)가 시카고 도심 서편의 30층짜리 빌딩 '225 웨스트...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11 19:02
한일 디자이너 맞손, 도쿄서 K팝 문화 전시회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재일동포를 포함한 한일 양국의 디자이너들이 일본 도쿄에 모여 K팝 문화를 보여주는 전시회를 연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이들은 오는 12∼24일 도쿄 신주쿠에 있는 갤러리 바호시오에서 '라이브 굿즈 라보'라는 이름의 행사를 마련한다. 가상의 K팝 걸그룹을 만든 뒤 모형사진과 화보, CD, 그들의 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11 15:59
IMF, 암호화폐 경고 후폭풍…3시간새 15조원 증발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국제통화기금(IMF)이 불안한 시선을 보내자 주요 암호화폐 가치가 급락했다.가상화폐 정보업체인 코인마켓캡의 가격집계에서 암호화폐 전체 가치는 11일 오전 불과 3시간 사이에 130억 달러(약 14조8천600억원) 가까이 증발했다고 미국 CNBC 방송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보도했다.간판 암호화폐인 비...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11 15:39
미 유엔대사 후임, 이방카 유력?…트럼프 "족벌정치 비난받게 될것"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사임의사를밝힌니키헤일리유엔주재미국대사의후임으로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의장녀인이방카트럼프백악관보좌관이유력거론된다는언론보도가나왔지만,트럼프대통령은이에대해"그렇게하면...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10 15:11
판빙빙 후폭풍…흔들리는 중국?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중국톱여배우판빙빙의대폭격이중계약서등을통한탈세를폭로한추이용위안전중국관영CCTV시사프로그램진행자는지난7일중국SNS웨이보에를통해"영화‘대폭격’이란‘대사기’에상하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09 18:01
여성만 20명 살해 '엽기 연쇄살인 부부'에 멕시코 '충격'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멕시코에서 여성 20명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부부가 경찰에 검거됐다.현지 시간 8일 멕시코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수도 멕시코시티 북동부 에카테펙에서 후안 카를로스 부부가 시신 일부를 유모차로 옮기다가 경찰에 검거됐다.경찰은 부부가 소유한 집 2채를 수색해 다수의 훼손된 ...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09 17:21
"베네수엘라 내년 물가상승률 10000000%"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극심한경제난을겪는베네수엘라의내년물가상승률이1000만%로치솟을것이라는전망이나왔다.9일블룸버그등외신에따르면국제통화기금(IMF)은이날펴낸경제전망보고서에서베네수엘라...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09 17:12
'노벨경제학상 수상' 로머 "소득주도성장, 기술습득으로 이어져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올해노벨경제학상을공동수상한폴로머(62)미국뉴욕대교수는8일(현지시간)소득주도성장정책과관련,소득향상이더많은기술습득으로이어질지가관건이라고조언했다.로머교수는이날뉴욕...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09 16:40
NBC "北 풍계리 사찰 제안, 같은 차를 또 파는 것"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미국NBC방송은전문가들이마이크폼페이오미국국무장관은4차방북에서북한의풍계리핵실험장사찰등을받아낸것과관련해전문가들이회의적인반응을봉고있다고보도했다.보도에따르면앤드리아...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09 10:48
[속보]美관리 "폼페이오 방북, 지난번 보다 좋았다"
美관리 "폼페이오 방북, 지난번 보다 좋았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07 18:08
[속보]폼페이오, 김정은 위원장 면담…트윗에 사진 올려
폼페이오, 김정은 위원장 면담…트윗에 사진 올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07 17:39
폼페이오 미국무 장관 평양 도착…협상 결과 주목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7일 오전 대북 비핵화 협상을 위해 평양에 도착했다.연합뉴스는 폼페이오 장관이 이날 오전 전용기편으로 일본 도쿄를 떠나 평양 공항에 도착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당일 일정으로 방북한 폼페이오 장관은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또는 리용호 외무상을 만나 비핵화...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07 13:37
강진참사 인니 술라웨시 마을, '집단무덤'지정?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규모 7.5의 강진에 이은 지반 액상화 현상이 발생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마을들을 '집단무덤'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7일 현지언론과 외신에 등에 따르면 위란토 인도네시아 정치법률안보조정장관은 중앙 술라웨시 주 팔루 시 외곽의 발라로아와 페토보 등 2개 지역을 집...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07 10:09
헝가리 비닐봉지 세금 부과 이어 2021년부터 사용 금지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헝가리가 2021년부터 플라스틱 재질의 봉지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현재 유럽연합(EU)는 2021년 이후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한편 비닐봉지 사용량은 2025년까지 80%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6일 연합뉴스는 이날 해외 언론들의 보도를 인용해 마르티나 마카이 헝가리 환경·기후...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06 18:31
미국 헤리티지재단 "북한 '위협행동' 줄었지만 '위협능력' 여전"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국의 보수 성향 민간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이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에 대해 '위협 행동'은 줄었지만 '위협능력'은 여전하다는 평가를했다고 연합뉴스가 미국의 소리(VOA) 방송을 인용해 6일 보도했다.헤리티지재단은 '2019 미 군사력 지수'라는 제목의 연례 보고서에서 "미·북 정상회담 이후 북...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10-06 16:24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