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2.15 15:31 금
홈 > 미디어
'그것이 알고 싶다' 청부살인의 세계…고기리사건 죽음의 의뢰인은?
[미디어펜=문상진기자]청부살인.죽음을의뢰하는사람들과사람의목숨을돈과바꾼이들은누구일까?청부살인은대부분점조직으로이뤄져죽음을의뢰한이들을밝혀내기가싶지않다.청부살인은사회적분노를증폭시킨다.있는...
문상진 기자   2016-05-07 23:00
현대차 "고맙다, 태양의 후예"…송중기·송혜교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미디어펜=문상진기자]대륙을휩쓴KBS2TV수목드라마'태양의후예'열기가산업으로까지확산되고있다.한류스타로서중국에서탄탄한입지를굳혔던송혜교의인기는더욱치솟았고송혜교와송송커플로케미를자아냈던송...
문상진 기자   2016-05-05 10:29
사라진 치약상과 장도리 잔혹 살인…'그것이 알고 싶다' 미스터리
[미디어펜=문상진기자]장도리는살인도구로자주악용된다.손쉽게구할수있다는점과휴대가용이하다는점에서자주살인흉기로이용된다.대한민국최초의연쇄살인으로기록되고있는1975년살인범김대두의'외딴집일가족...
문상진 기자   2016-04-30 23:00
피디언-에이치엘컴퍼니 맞손 "다방면 시너지 창출할 것"
[미디어펜=임창규기자]'로봇저널리즘'언론사피디언과문화기획사에이치엘컴퍼니가손을잡았다.주식회사피디언과주식회사에이치엘컴퍼니는지는21일공동업무협약(MOU)을체결하고향후다방면에서전사적인협업...
임창규 기자   2016-04-25 14:22
"또 보나" 송중기·송혜교 오글모음…'태후2' 설렘주의보?
[미디어펜=문상진기자]“그어려운걸자꾸해냅니다,태양의후예가”.방송내내지나친PPL(간접광고)로일부의눈살을찌푸리게했던KBS2TV‘태양의후예’.그럼에도불구하고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진구...
문상진 기자   2016-04-24 12:45
'태후' 광고만 하다가 키스신 하나로 끝?…그럼에도 "송송커플의 힘"
KBS 2TV ‘태양의 후예’가 지난 14일 종영됐지만 누리꾼들은 후반부 들어 빈약해진 내용 전개에 대해 아쉬워하면서도 '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에 여전히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 주요 포털에서 누리꾼들은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과 작별에 큰 아쉬움을 나타냈다.누리꾼들은 “벌써 송중기·송혜교 커플 너무 보고 ...
김세헌 기자   2016-04-24 07:11
항공·면세점·화장품 "태후 앓이"…송중기·송혜교 몸값 대체?
[미디어펜=문상진기자]일본을비롯32개국에판매되고중국에서만조회수25억회를넘긴드라마'태양의후예'.끝나도끝나지않은KBS2TV'태양의후예'2라운드전쟁이시작됐다.한류를기다리던항공·면세점·화...
문상진 기자   2016-04-18 15:23
송혜교·송중기 '태양의 후예' 최종회 시선집중 1분은 "바로 이 장면"
지난 14일 방송된 송혜교, 송중기 주연의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은 유시진(송중기)-강모연(송혜교)이 우르크 해변에서 연출한 키스신이었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11시1분 방송된 송혜교, 송중기의 키스는 수도권에서 46.6%를 기록하며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
김세헌 기자   2016-04-17 07:43
안철수·오세훈 볼까 '태양의 후예' 볼까…송혜교 눈물 뚝뚝 왜?
[미디어펜=문상진기자]'태양의후예'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과구원커플(진구·김지원)을볼까?총선개표방송을볼까?무공천·셀프공천·야권연대를놓고말도많고탈도많던4·13총선이오늘(13일)오후6...
문상진 기자   2016-04-13 11:47
송혜교·송중기 '태후' 속 말말말…"무슨 짓을 해도" 등 '오글+심쿵'
'태양의 후예'의 오글거림부터 가슴을 떨리게 하는 대사가 화제다. 사랑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특전사 군인과 의사라는 주인공의 직업 덕에 다양한 대사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태양의 후예’의 '송송커플'인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 먼저 군인,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주인공들의 신념을 보여주는 대사가 이목을 끈다. 직...
김세헌 기자   2016-04-13 07:03
'태양의 후예' 욕설 논란…"거친 말은 안돼지 말입니다"
방송 프로그램 대사 중 욕설이 들어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송혜교, 송중기 주연의 '태양의 후예'에 대해 행정지도가 결정됐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최근 방송심의소위원회를 열어 '태양의 후예'에 대해 전원합의로 이같이 결정했다.'태양의 후예'는 지난 17일과 8회분에서는 극 중 서대영 상사(진구)가 지진으로 인한 일촉즉발의 위...
김세헌 기자   2016-04-10 11:33
'그것이 알고 싶다' 대한민국 사회고발 프로그램 명성 "휘날렸다"
SBS TV 사회 고발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열린 제28회 한국PD대상 '올해의 PD상'을 받았다.한국PD연합회는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별관 공개홀에서 한국PD대상 시상식을 열고 '그것이 알고 싶다'에 수상 결정을 내렸다.'그것이 알고 싶다'는 1992년 3월 미스터리 다큐멘터리로 출발했으며 ...
김세헌 기자   2016-04-09 22:17
한겨레, 아오란대표 환영 현장취재 했는가
[미디어펜=이서영기자]한겨레신문이4일“장관님이칭찬한유커수천명치맥파티,정부서퇴출처분한여행사가주관했다”고보도했다.이재욱기자는이기사에서지난주6000명을이끌고한국을찾은중국아오란그룹임직원들...
이서영 기자   2016-04-04 11:35
바른언론연대 "JTBC, 총선·핵무장론 편파…보도 아닌 범죄"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언론감시단체 바른언론연대는 31일 자유경제원에서 4.13 총선 언론 모니터링 중간보고 성격인 '언론의 편파적인 여론몰이 어디까지 왔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폴리뷰 박주연 편집국장은 지난 6주 동안 이뤄진 방송모니터링 발표에서 JTBC뉴스룸의 편파보도을 주요 문제로 다뤘다. 박 국...
이상일 기자   2016-04-03 11:55
영화 '귀향' 흥행몰이…'갓 오브 이집트'·'데드풀' 외화도 강세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픈 삶을 조명한 영화 '귀향'이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5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향'은 지난 4일 전국 765개 스크린에서 3514회 상영되면서 10만1908명(매출액 점유율 31.3%)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은 전날까지 222만9205에 이르렀다.특히 지난 1일 3.1절에는...
이상일 기자   2016-03-05 15:58
MBC "본부노조 '합법 파업권' 위협…단협 왜곡은 억지"
MBC는 본부노조가 합법 파업권 운운하며 또다시 회사를 위협하고 분쟁으로 몰아 가려고 하고 있다며 본부노조의 단협 관련 왜곡과 위협에 대한 입장을 3일 밝혔다.MBC는 "중노위의 조정중지 결정은 본부노조의 성급하고 섣부른 조정신청 때문이지 노조가 억지 주장하는 것처럼 전적으로 회사에 책임을 전가할 수 없다"며 "양자협상의...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6-03-02 17:33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인 스폰서' 일파만파…"현혹은 안돼"
연예계의 스폰서 관행을 폭로한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의 '시크릿 리스트와 스폰서' 편과 관련해 배우 김민정, 박하선 등 스타들의 소신 발언이 나와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는 자신도 한때 '내부자'였다고 밝힌 제보자로부터 받은 '시크릿 리스트'와 함께 녹취파일과 사진, 금융...
김세헌 기자   2016-02-27 22:29
그것이 알고싶다, '무죄 추정' 결국 미궁 속으로?…눈물만
20일 밤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국내 한 연기자 2세의 사망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가 소개된다.이날 <그것이 알고싶다>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에서 학업중이었던 이군은 한 친구와 싸움을 벌이다 그만 숨을 거두게 된다. 그때 현지 수사진은 가해자를 살인죄로 기소 요청했으나,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그는 국내...
김세헌 기자   2016-02-20 21:12
그것이 알고싶다, 보이지 않는 위험…덫에 걸린 그녀 누구
12일밤방송되는SBS<그것이알고싶다>에선소위대한민국1프로의어두운세계의실체가전해진다.어느날모기업의대표라는한남자로부터<그것이알고싶다>제작진에게연락이온다.본인의신원이절대공개되는것을극도로...
김세헌 기자   2016-02-15 21:00
그것이 알고싶다, '잠에 물든 거짓' 주차장 살인사건 전말
[미디어펜=이상일기자]6일주말밤전파를타는SBSTV<그것이알고싶다>에선과거한지방버스터미널주자창에서일어난살인사건에대한이야기가전개된다.<그것이알고싶다>에따르면지금으로부터7년전여름이시작될...
김세헌 기자   2016-02-06 22:32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PD수첩'이 5개월 만에 부활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