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06.19 19:52 수
NH투자증권, 섹터 ETN 12종 동시 상장
[미디어펜=김지호기자]NH투자증권은섹터상장지수증권(ETN·ExchangeTradedNote)12개종목을25일신규상장한다고밝혔다.‘octo섹터TOP5ETN’시리즈는우리나라증권시장의주...
김지호 기자   2015-06-25 10:49
황우석 관련주, 줄기세포 대법원 인정에 급등세..어떤 종목?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홈캐스트 등 황우석 박사 관련 테마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47분 현재 홈캐스트는 전일 대비 20.87% 급등한 8860원을 기록 중이다. 네이처셀과 에스티큐브와 역시 상승 중이다. 홈캐스트는 황우석 박사가 대표로 있는 에이치바이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83...
김지호 기자   2015-06-25 09:48
태양금속우, 9거래일 만에 하한가...작전세력 겁먹었나?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태양금속우가 하한가로 직행했다. 25일 오전 9시 27분 현재 태양금속우는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4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양금속우는 가격제한폭 확대 이후 연일 상한가를 기록해왔다. 지난 12일 부터 24일까지 거래가 정지된 18일을 제외하고는 8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
김지호 기자   2015-06-25 09:29
내달부터 인덱스펀드, 한 종목 30%까지 투자 가능...삼성전자에 자금 몰릴 듯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다음 달부터 공모 펀드의 종목당 투자 한도가 확대 시행되면서 삼성전자가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다음달 8일부터 공모 증권펀드의 동일 종목 투자 한도를 10%에서 25%까지 확대해주기로 했다. 인덱스 펀드는 상장지수펀드(ETF)와 마찬가지로 동일...
임창규 기자   2015-06-25 09:14
외국계 '큰손' 국내 상장사 주식 40조 보유...최대주주 지분 30% 넘어야 안전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198곳에 달하는 외국인 투자자(투자법인)가 국내 상장기업 285개사에 5% 넘는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 보면 미국계 투자회사가 상장사 120곳에 5% 이상 지분을 보유했다. 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는 국내 상장사에 5% 이상 지분을 소유한 외국 투자자 현황을 전수 조...
임창규 기자   2015-06-25 09:09
엘리엇, 삼성물산 주주에 의결권 위임 요청…합병반대 본격화
[미디어펜=이상일기자]엘리엇매니지먼트가삼성물산주주들에게의결권을대리행사할수있도록위임해달라고요청했다.▲엘리엇매니지먼트가삼성물산주주들에게의결권을대리행사할수있도록위임해달라고요청했다./연합...
이상일 기자   2015-06-24 21:12
삼성물산 "국민연금, 합병 시너지 효과 고려하길"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삼성물산은 국민연금에 대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은 SK그룹과는 상황이 다른 만큼 국민연금의 신중한 판단을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연금은 이날 의결권행사 전문위원회에서 SK C&C와 SK의 합병 등 임시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심의한 결과 양측 합병 건에 대해 반대하기로 결정했다...
임창규 기자   2015-06-24 18:04
국민연금,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변수될까?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국민연금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의 '변수'로 급부상했다. 국민연금이 24일 SK C&C와 SK의 합병에 반대하기로 결정함으로써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간 합병에도 반대하고 나설 개연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게 된 탓이다. 삼성물산의 현재 지분 구조로 봤을 때, 10.15% 지분을 보유한 1대 주...
임창규 기자   2015-06-24 17:58
슈피겐코리아, 코스닥협회 선정 최우수차세대기업상
[미디어펜=김지호기자]글로벌모바일패션비즈니스전문기업슈피겐코리아는24일서울여의도한국거래소에서열린제7회대한민국코스닥대상시상식에서한국거래소이사장상인'최우수차세대기업상'을수상했다고밝혔다....
김지호 기자   2015-06-24 17:49
KB손해보험 공식 출범…고객선호도 1위 보험사의 꿈
[미디어펜=김은영기자]KB의품에안긴LIG손해보험이KB손해보험으로새롭게태어났다.KB손해보험은24일역삼동KB손해보험본사사옥KB아트홀에서유종규KB금융지주회장을비롯해최영휘KB금융지주이사회...
김은영 기자   2015-06-24 17:09
삼성물산 상승-제일모직 하락, 국민연금의 선택은?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국민연금이 SK와 SK C&C의 합병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주가도 영향을 받았다. 24일 장에서 삼성물산은 전거래일 대비 4.03% 오른 6만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제일모직은 3.86% 내린 17만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국민연금이 SK와 SK...
김지호 기자   2015-06-24 15:35
칼 빼든 대학교 등록금 카드납부…우는 건 카드사?
학생과대학교는방긋,카드사는부글부글[미디어펜=김은영기자]대학등록금신용카드결제에대한법제화작업이돌입된가운데오히려대학이아닌카드업계가울상을짓고있다.이번발의된법안에는대학등록금에대한가맹점수수료...
김은영 기자   2015-06-24 15:18
슈넬생명과학,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완료에 상한가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슈넬생명과학이 계열사 에이프로젠의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일본 코드명 NI-071)에 대한 일본 임상3상 시험이 완료됐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에이프로젠은 슈넬생명과학의 지분 12.7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슈넬생명과학 역시 에이프로젠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4일 오후 2시44분 ...
김지호 기자   2015-06-24 14:44
태양금속우 이어 태양금속도 상한가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태양금속 우선주가 연일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태양금속 역시 상한가로 치솟았다. 24일 오후 2시28분 현재 태양금속은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2710원을 기록 중이다. 한편 태양금속 우선주는 단기과열로 하루 거래가 정지된 18일을 제외하면 지난 12일부터 24일까...
김지호 기자   2015-06-24 14:29
거래소 "우선주 등 저유동성 종목, 불공정행위 양상 발견"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한국거래소가 지난 15일 주식시장의 가격제한폭 확대 이후 우선주 등 저유동성 종목의 주가가 급등하자 해당 종목을 둘러싼 불공정거래 등에 대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 거래소는 24일 "최근 우선주 등 저유동성 종목이 투기적 거래자들의 '폭탄돌리기'식 투자행위로 이상 급등하고 있다"며 "일부 ...
김지호 기자   2015-06-24 14:22
국민연금, SK-SK C&C 합병에 반대키로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국민연금이 SK와 SK C&C 합병에 대해 반대 의결권을 행사키로 했다. 24일 오전 서울에서 열린 국민연금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는 오는 26일로 예정된 SK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에 반대키로 의결했다. SK와 SK C&C는 지난 4월19일 1:0.73의 비율로 합병을 결정했다. 의결위는 이 합병비...
김지호 기자   2015-06-24 13:58
다음카카오, 올해 코스닥대상 기업 선정
[미디어펜=김지호기자]올해대한민국코스닥대상기업에다음카카오가선정됐다.24일코스닥협회는한국거래소국제회의장에서'제7회대한민국코스닥대상'시상식을열고대한민국코스닥대상(산업통상부장관상)수상기...
김지호 기자   2015-06-24 13:41
HMC투자증권, 9200만 달러 규모 항공기 투자계약 체결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HMC투자증권은 지난 11일 국내 기관투자자들과 함께 9200만 달러 규모의 항공기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물류회사인 DHL이 사용 중인 B777-200LRF 항공기에 투자한 딜로, HMC투자증권과 KDB대우증권이 직접 투자는 물론,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투자주...
김지호 기자   2015-06-24 11:18
여론 뭇매 맞는 메르스안심보험 "돌 던져도…"
메르스불안해소,국내내수경기살리기긍정론확산[미디어펜=김은영기자]지난22일부터시행된메르스안심보험이여론에묻매를맞고있지만공적보험으로서의역할론이부상하고있다.메르스쇼크로침체된여행산업과서비스업...
김은영 기자   2015-06-24 11:05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비율, 명문규정...누구도 건드릴 수 없어"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이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문제 삼는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비율에 대해 "합병 비율은 국내 자본시장법상 명문화된 규정이기 때문에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24일 오전 윤 사장은 오전 삼성그룹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임창규 기자   2015-06-24 10:56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