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가 최고 경쟁률 14.55대 1로 성공적인 청약성적표를 받았아 들었다. 

   
▲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 1순위 청약결과

28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는 512가구 모집에 3195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6.24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 59㎡A가 108가구 모집에 1571명이 몰리며 14.55대 1의 경쟁률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많이 공급된 전용 84㎡B의 경우 187가구 모집에 595가구가 청약을 신청해 3.1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순위 마감에 다소 고전이 예상됐던 36가구를 모집한 대형평면인 전용 123㎡ 역시 42명이 청약에 나서 1.17대 1로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다.

한편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18구역에 들어서는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는 지하 3층~지상 21층, 12개동에 1009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