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도시형 생활주택 부산 퀸즈W 장전역이 최고 청약 경쟁률 88.88대 1을 기록하며 전세대 1순위 마감됐다.

   
▲ 4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부산 퀸즈W 장전역 1순위 청약결과 평균 55.15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돼 부산 분양시장의 열기를 지속했다.

4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부산 퀸즈W 장전역은 103가구 모집에 5680명이 몰려 평균 청약 경쟁률 55.15대 1을 기록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이 중소형 중심으로 상한가를 치고 있어 전 세대 소형으로 공급되는 부산 퀸즈W 장전역이 호황을 누린 것으로 판단된다.

전용면적 67㎡의 경우 17가구 모집에 1511명이 몰려 88.88대 1로 자체 최고 경쟁률을 갱신했다.

주력으로 공급한 전용면적 65㎡A의 경우 30가구 모집에 2558명이 몰려 85.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

가장 경쟁률이 낮았던 평형은 전용 66㎡로 19가구 모집에 265명이 지원하며 13.95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