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롯데건설이 원주 분양 시장에서 최초로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 기록을 세운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의 설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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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 평면 |
9일 업계에 따르면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전 가구 모두 맞통풍과 채광이 뛰어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세대별 발코니 확장을 통해 서비스면적을 최소 25㎡부터 최대 37㎡까지 제공해 혁신적인 중소형 평면을 제공한다.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전 가구 원스톱(one-stop)세탁공간과 주방 팬트리가 제공된다. 원스톱 세탁공간은 전동빨래건조대(확장 시 제공) 및 2단 선반이 있고 거실에서 직접 통하는 문(선택 가능)을 통해 편리성을 높였다.
주방 팬트리는 주부들의 동선을 고려해 주방 옆에 제공되며 다양한 주방용품과 식료품 등을 한 곳에 수납할 수 있다.
전용 면적 59㎡는 소형평형이지만 계절의류 등 의류수납이 가능한 드레스룸을 제공한다. 84㎡A는 알파룸을 제공해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서재형이나 수납강화형으로 선택 가능하다.
롯데건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원주기업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로서 원주지역 소비자들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단지 및 평면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단계부터 상품 차별화에 주력했다”고 말했다.
한편‘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 1243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원주기업도시 10블록에 위치하며 지난 6일 2.73대 1의 평균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