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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천자이 1순위 특별공급 결과 |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동천자이 분양전선에 먹구름이 두리우고 있다. 용인 수지 동시분양에서 경쟁 중인 성복역 롯데캐슬의 흥행 기대감과 달리 첫 출발이 부진하기 때문이다.
18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동천자이 특별공급분 386세대 중 54명이 청약, 평균 경쟁률 0.14대 1로 마감하며 1순위 청약자에게 기회가 돌아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전용면적 74㎡B로 총 15세대 공급분 중 10명이 몰려 0.67대 1을 기록했다.
반면 전용면적 84㎡A의 경우 총 48세대 공급에 단 2명이 신청해 다소 저조한 성적인 경쟁률 0.04대 1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전용면적 84㎡E 타입 역시 총 52가구 모집에 2명이 청약, 경쟁률 0.04대 1로 특별공급을 마쳤다.
전용면적 84㎡ C·D·D1·F, 100㎡ B 타입 등 총 5개 타입은 청약자가 전무했다.
한편 성복역 롯데캐슬은 특별공급분 706세대 중 487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0.69대 1을 기록해 올 한해 용인시장에서 가장 높은 특별공급 청약 성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