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동천자이 1순위 청약결과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동천자이가 소형 주택에서 강세를 보였다.

19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동천자이는 총 1383 가구 모집에 6366명이 몰려 평균 청약경쟁률 4.60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대는 전용면적 74㎡B 타입으로 44가구 모집에 865명이 지원하며 청약경쟁률 19.66대 1을 기록해 높은 경쟁률로 당해 1순위 마감됐다.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평형대는 전용면적 84㎡B 타입으로 195가구 모집에 1906명이 몰려 9.77대 1의 경쟁률로 청약자 모집을 마무리했다.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한 84㎡D 타입은 96가구 모집에 41명이 지원해 0.43대 1로 마감해 2순위를 기다리는 청약자들에게 한번 더 기회가 돌아갔다.

84㎡D 타입을 비롯해 84㎡D1·100㎡B 타입 등 총 3개 평형은 1순위 마감이 안돼 2순위 청약자들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