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부산 수영 SK 뷰가 청약 광풍을 타고 1단지·2단지 모두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 |
 |
|
| ▲ 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부산 수영 SK 뷰 1단지는 582가구 모집에 8만241명이 청약 접수해 평균 청약 경쟁률 137.87대 1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사진=미디어펜 |
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부산 수영 SK 뷰 1단지는 582가구 모집에 8만241명이 청약 접수해 평균 청약 경쟁률 137.87대 1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타입은 전용면적 84㎡로 288가구 모집에 6만6651명이 몰려 231.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급 가구수가 가장 적었던 전용 73㎡도 높은 경쟁률로 1순위를 마무리지었다. 15가구 모집에 2304명이 지원해 153.6대 1의 성적표를 받았다.
소형 평형대는 59㎡ A·B·C 타입 역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나 59㎡B의 경우 63가구 모집에 1413명이 지원해 22.43대 1을 기록하며 전 세대 중 가장 저조한 성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