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부산 수영 SK 뷰 2단지가 전 세대 모두 1순위 청약 경쟁률 50대 1을 웃돌며 흥행에 성공했다.

   
▲ 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부산 수영 SK 뷰 2단지는 30가구 모집에 1567명이 청약 접수해 평균 청약 경쟁률 52.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사진=미디어펜

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부산 수영 SK 뷰 2단지는 30가구 모집에 1567명이 청약 접수해 평균 청약 경쟁률 52.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산 수영 SK 뷰 2단지는 전 세대 모두 소형 평형인 전용면적 59㎡로 공급됐다.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타입은 전용 59㎡ C타입으로 5가구 모집에 368명이 몰려 73.6대 1의 경쟁률로 1순위를 마감했다.

공급 가구수가 가장 많았던 전용 59㎡ A도 높은 경쟁률로 1순위를 마무리 지었다. 16가구 모집에 683명이 지원해 42.69대 1의 성적표를 받았다.

전용 59㎡B는 9가구 모집에 516명이 몰리며 평균 청약 경쟁률과 비슷한 57.33대 1을 기록했다. 

한편 부산 수영 SK뷰는 부산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망미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