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0.19 22:48 월
> 경제
국도 37호선, 2차로→4차로 확장 개통…관광산업 기여 기대
승인 |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5-12-07 10:33:53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국토교통부는 오는 9일 경기 여주시 여주IC와 점동면을 잇는 국도37호선 8.32km 구간이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개통된다고 6일 밝혔다.

   
▲ 국도37호선 8.32km 구간 위치도./자료제공=국토부

이 구간은 주택 밀집 지역이어서 그동안 만성적 교통 혼잡이 발생했던 곳이다. 이번 도로 확장으로 차량 운행 시간이 10분 이상(15→5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통으로 경기 남부지역에서 영동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해 지고 여주 도자기 유통단지와 연계돼 지역 관광산업에도 기여하는 바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