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신라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에 ‘궁궐’ 콘셉트를 적용한 정관장 특화매장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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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에 ‘궁궐’ 콘셉트를 적용한 정관장 특화 매장 ‘정관장 프리미엄 헤리티지 스토어’를 선보인다./사진=신라면세점 제공 |
신라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정관장 프리미엄 헤리티지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궁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화매장으로, 곡선 형태 매장을 따라 궁전을 거니는 듯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또 문화유산 소품을 활용해 한국적인 미를 강조하면서 외국 고객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했다.
‘정관장 프리미엄 헤리티지 스토어’에서는 정관장의 오랜 인기 제품이자 중국인 등 외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뿌리삼’ 제품을 중심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중 정관장 ‘뿌리삼’은 정관장에서 직접 눈으로 살피고 손으로 다듬어 선별해, 홍삼 본연의 풍미를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궁정비차’는 전통적인 건강차 비법에 정관장의 홍삼, 감귤향 풍미를 더해 완성한 차(茶)다.
신라면세점 단독 상품인 ‘본삼 중편’도 판매한다. ‘본삼 중편’은 정관장 제조장인이 엄선한 뿌리삼 원물을 담은 75g 제품이다. 이와 함께 신라면세점에서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에브리타임필름’ 기프트 에디션을 증정한다. 또 차류를 99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은 ‘에너지 활기력샷’ 8병을, 뿌리삼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은 ‘기다림 침향환’ 15환을 받아볼 수 있다.
‘정관장 프리미엄 헤리티지 스토어’는 신라면세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 253번 게이트 인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신라면세점은 지난 4월 KGC인삼공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신규 상품 공동 기획 및 출시 △내·외국인 대상 맞춤형 마케팅 및 이벤트 활동 전개 △해외 신규 채널 개발 등에 협력하고 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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