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배소현 기자] 카카오는 오는 25일까지 ‘카톡 숏폼 챌린지’를 열고, 카카오톡 숏폼에서 활동할 공식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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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는 오는 25일까지 ‘카톡 숏폼 챌린지’를 열고, 카카오톡 숏폼에서 활동할 공식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사진=카카오 제공 |
카카오는 창작자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챌린지를 마련했다.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일상·브이로그·도전기 등 장르와 카테고리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또 카카오톡 채널을 보유하고 있거나, 향후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해 활동하고자 하는 사업자도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100일간 ‘도전–성장–완주’ 3단계로 구성된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며, 각 단계에 맞는 콘텐츠 제작·기획·채널 운영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받는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구간별로 기본 리워드를 제공하며, 매월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구간별 어워즈를 운영한다. 또 공식 활동 종료 후에는 결산 어워즈와 스페셜 어워즈를 통해 우수 참가자를 시상한다.
참여자에게는 카카오톡 숏폼 내 노출 등 활동 지원을 제공하며, 우수 크리에이터에게는 카카오 비즈니스 프로그램 체험 기회도 마련해 수익화 경험까지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카톡 숏폼 챌린지’는 카카오톡 PC 또는 모바일 앱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크리에이터 지원하기’ 버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는 창작자가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고, 성장 경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더 많은 창작자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배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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