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까지 사전예약 진행 ∙∙∙ 참여자에게 장비와 성장 지원 아이템 등 선물
[미디어펜=배소현 기자]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사진=엔씨소프트 제공


모든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미리 설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 추가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주요 지역과 추억을 담은 ‘월드’ △오리지널 음원을 감상할 수 있는 ‘OST’ △과거 유명 캐릭터를 기념하는 ‘명예의 전당’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오는 2월 10일까지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은장검’ 및 ‘사냥꾼 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사전예약 무기 선택 상자’ △‘해골투구’, ‘골각방패’, ‘뼈갑옷’으로 구성된 ‘뼈 세트’ △’수호의 반지’ △초반 캐릭터 성장에 도움을 주는 물약과 주문서 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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