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서 사전 설치 후 참여… 오는 27일까지 캐릭터명 선점 가능
[미디어펜=배소현 기자]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을 저녁 8시부터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을 저녁 8시부터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사진=엔씨소프트 제공


모든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오는 27일까지 △서버 △클래스(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와 상관없이 계정 당 1회만 가능하다. 캐릭터명은 같은 서버 내에서 중복이 불가능하다.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 ‘클래스’ 메뉴를 추가 오픈했다. 이용자는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에 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명예의 전당’ 메뉴에 오른 과거 유명 캐릭터의 닉네임이 사전 생성되면 해당 이름이 밝게 빛나는 효과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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