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에서 리니지 클래식 설치 후 참여
[미디어펜=배소현 기자]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를 추가 오픈한다.

   
▲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를 추가 오픈한다./사진=엔씨소프트 제공


15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전날 오후 8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최초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가 모두 조기 마감됐다. 엔씨는 이용자 수요에 맞춰 이날 오후 12시 5개 서버를 증설했다.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서버 △클래스(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와 상관없이 계정 당 1회만 가능하다. 캐릭터명은 같은 서버 내에서 중복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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