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보라 기자] 17일 낮 12시 10분께 충남 금산군 복수면 배터리 부품용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 119 구급차.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사진=미디어펜 DB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소방관 30여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공장 직원들은 당시 점심 식사를 위해 자리를 비워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300여㎡ 건물 1채와 기계류 등이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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