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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 로이터=연합뉴스 |
[미디어펜=김종현 기자] 미국 증시가 19일(현지시간) 전면 휴장했다.
미국 증시는 이날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를 맞아 전면 휴장했다.
주식시장과 옵션시장, 채권시장 모두 휴장이며, 선물시장은 제한적 세션만 운영하고, 가상화폐 시장은 24시간 정상 거래된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는 매년 1월 셋째주 월요일이며, 흑인 인권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업적을 기리는 날로 공휴일이다.
참고로 미국 증시는 향후 토요일과 일요일 외에 올해 8일 휴장한다.
2월 16일(월)은 대통령의 날 휴장이며, 4월 3일(금)은 '성 금요일'로 쉰다. 5월 25일(월)은 '메모리얼 데이' 휴장이다.
하반기엔 7월 3일(금)이 독립기념일 대체휴장이며, 9월 7일(월)은 노동절, 11월 26일(금)은 추수감사절, 12월 25일(금)은 크리스마스 휴장이다.
이밖에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7일과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은 오후 1시(현지시간) 조기 폐장한다.
또 3월 8일(일)부터 11월 1일(일)까지는 서머타임이 적용된다. 이 기간 한국시간 기준 개장 시간은 밤 11시30분에서 밤 10시30분으로 당겨진다.
[미디어펜=김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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