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닝 앤 메탈스 거버너스 미팅’ 세션 참석
지난해 APEC CEO 서밋서도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 강조
[미디어펜=박준모 기자]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한다.

포스코홀딩스는 장 회장이 오는 22일 열리는 다보스포럼 ‘마이닝 앤 메탈스 거버너스 미팅’ 세션에 참석해 기술혁신을 통한 철강의 탈탄소 전환과 글로벌 공급망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철강의 탈탄소 전환과 글로벌 공급망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한다. 사진은 장인화 회장이 APEC CEO 서밋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포스코그룹 제공


마이닝 앤 메탈스 거버너스 미팅에는 세계 주요 철강사 및 원료사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장 회장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기조연설에서도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위한 다자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포스코그룹은 이번 다보스포럼 기간 ‘포스코 파빌리온’ 전시관을 운영하며 기업인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하고,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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