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박지현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소속사 그레이스이엔엠 측은 10일 박지현 첫 번째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MASTER VOICE)'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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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박지현. /사진=그레이스이엔엠 제공 |
사진 속 박지현은 빈티지한 소파에 기대 누워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클래식한 롱코트 스타일링과 위스키 잔을 쥔 여유로운 포즈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품격을 동시에 선사한다.
오는 23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박지현 첫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는 수많은 노력과 시간을 거쳐 마침내 완성된, 진짜 박지현의 목소리를 담아낸 작품이다. 타이틀 곡 ‘무(無)’를 비롯해 ‘오프닝(Opening)’,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댄싱 인 러브(Dancing In Love)’,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 ‘무(無) (inst.)’까지 총 10곡이 수록된다.
작곡가 겸 시인 윤명선이 박지현 신보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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