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성준 기자] 남양유업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52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양유업이 연간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19년 이후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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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유업 CI./사진=남양유업 제공 |
남양유업 2025년 당기순이익은 71억 원으로 전년대비 2743% 늘었다. 다만 매출액은 91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 감소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수익성 위주 제품 포트폴리오 재구성과 원가·비용 효율화 노력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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