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 요진건설, 명절마다 이어온 후원 활동…지역사회 상생 실천
[미디어펜=박소윤 기자]요진건설산업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보육원에 후원금과 물품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 요진건설이 경기도 양주시 한국보육원을 찾아 '설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진행했다.

요진건설은 이날 경기도 양주시 한국보육원을 찾아 '설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선규 종합기획실 전무, 이진선 한국보육원 원장 등 요진건설과 한국보육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보육원생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과 식료품, 후원금 등을 전달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요진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명절과 기념일마다 한국보육원에 후원금과 생필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요진건설 관계자는 "설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요진건설은 1976년 창립 이래 반세기 동안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창업자 최준명 회장의 '사람을 키우는 사업이 가장 큰 사업'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한국보육원 후원, 영광군 요진 어린이 선행상 장학금 지원, 요진건설골프단 운영 등 전인적 인재 육성과 후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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