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공개 전부터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발매하는 신보 '아리랑'은 지난 18일 자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Countdown Charts Global) 1위에 올랐다. 1월 21일 자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뒤 5주 연속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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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사진=스포티파이 캡처 |
이 차트는 앨범과 싱글의 사전 저장(Pre-save) 수치를 집계하는 지표다. 발매 전 작품에 대한 전 세계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로 통한다.
‘아리랑’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 345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공개 이후 성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오후 1시 ‘아리랑’을 발매한다. 다음 날인 21일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이 무대는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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