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넷플릭스 새 리얼리티 음악 쇼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프로듀서 라인업이 완성됐다.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이하 '유히필') 측은 20일 윤종신, 넬 김종완, 자이언티, 안신애에 이어 코드 쿤스트, 카더가든이 프로듀서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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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드 쿤스트(왼쪽), 카더가든. /사진=각 소속사 제공 |
코드 쿤스트는 '웨이크 업', '굿 데이', 'O' 등 수많은 음원 차트 1위 곡을 탄생시킨 바 있다. 그가 톱6와 보여줄 시너지에 기대가 쏠린다.
'나무', '명동콜링',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등 명곡들을 발표한 카더가든은 톱6의 보컬적 깊이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로써 '유히필'은 윤종신의 노련함, 김종완의 사운드 미학, 자이언티의 트렌디함, 안신애의 소울풀한 감성에 이어 코드 쿤스트의 감각적인 비트와 카더가든의 짙은 감성까지 더해진 ‘장르 통합’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제작진은 “단순한 서바이벌을 넘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할 히트곡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유히필'은 오는 28일 오후 5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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