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올 연말 최고의 기대작 '조선마술사'가 서울/경기 지역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하고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는 2016년 새해 첫 날인 1월 1일부터 무대인사를 시작한다. 무대인사에는 김대승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유승호, 고아라, 조윤희가 참석해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작품마다 섬세한 감정선의 탁월한 조율과 아름다운 영상미 속 강렬한 여운을 전해온 김대승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유승호, 고아라, 곽도원, 조윤희, 이경영 등의 배우들과 박철민, 손병호, 조달환 등 신구 연기파 배우들의 명불허전 앙상블을 완성했다. 신선한 소재와 묵직한 드라마, 2천 여벌의 의상과 물랑루라는 색다른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까지 웰메이드 사극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김대승 감독이 완성한 아름답고 황홀한 사랑이야기와 유승호, 고아라의 환상적인 호흡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