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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네불닭발, 소자본 배달창업 골목상권 불황 고민 끝
승인 | 김연주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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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01-13 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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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김연주 기자] 장기화되는 경기 불황 속 창업 시장의 트렌드는 단연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골목상권 점포 창업이다. 가장 큰 고정비용인 임대료와 인건비를 대폭 줄여 위험부담을 낮추면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지친 퇴근길, 혹은 주말에 홀로 간단한 술 한 잔을 즐기는 ‘혼맥’족이 늘어나고 있는 점도 한 몫 하고 있다.

   
▲ 장가네불닭발이 소자본 배달창업으로 골목상권 창업에 있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장가네불닭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수요가 검증되어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서민적인 창업 아이템을 탐색 중인 예비창업자들의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직한 매운맛으로 두터운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는 '장가네불닭발'이 최근 눈에 띄는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장가네불닭발은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로만 만들어진 매콤한 양념 입힌 엄선된 국내산 닭발을 숯에 직접 구워 제공한다. 특유의 불향을 가득 머금은 메뉴들을 제공하는 장가네불닭발은 다녀온 고객들의 꾸준한 입소문을 타며 순식간에 울산 맛집으로 등극했다.

장가네불닭발은 이에 그치지 않고 배달창업으로 골목상권을 사로잡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알렸다. 배달앱의 활성화로 배달 창업 시장이 나날이 커져가는 가운데, 장가네불닭발에서는 매달 가맹점을 오픈할 경우 배달앱과 연계하여 안정된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모든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소규모로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건비 부담이 줄어든다는 점도 예비창업자들의 마음이 장가네불닭발로 기울어지는 이유다. 장가네불닭발의 물류지원시스템은 가맹점으로 하여금 재료 걱정 없이 매장 운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장가네불닭발만의 각종 특제소스들은 원팩 시스템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에 공급되기 때문에 불필요한 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

장가네불닭발에 대한 가맹문의 및 기타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jangganefood.com)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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