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석/돋움엔터테인먼트 제공

[미디어펜=황국 기자] 배우 김정석이 영화 ‘7년의 밤(감독 추창민)’에서 최정상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김정석의 소속사 돋움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정석이 ‘7년의 밤’에 출연한다"고 25일 밝혔다.

 

‘7년의 밤’은 정유정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장동건, 류승룡, 문정희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바, 명품 조연으로 소문난 김정석이 이들과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정석은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에 배형사 역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2월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동주(감독 이준익)’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 명품 신스틸러로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