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롸잇나우'/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미디어펜=황국 기자] 몬스타엑스가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롸잇나우(RIGHTNOW)’에서 아바타 미션을 수행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지난 2일 오후 6시 엠넷(M.net)을 통해 방송된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이하 ‘롸잇나우’) 5회에서는 홍콩에서 진행된 '아바타 투어' 2편에서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씨스타 효린의 아바타로 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성향을 빠삭히 알고 있는 효린은 멤버 각자의 취약점을 정조준한 미션을 설계해 스릴감을 높였다. 과묵한 셔누에게 도심 한복판에서 씨스타 노래와 안무를 추게 하는가하면 유독 겁이 많은 주헌에게는 '내장꼬치' 먹기라는 독한 미션을 건넸다.

 

또한 지금 무엇인가를 먹고있는 행인에게 한 입만 얻어 먹고 오는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 게임에선 진지한 캐릭터였던 셔누가 의외의 넉살과 신속함을 발휘해 1등을 차지해 모두를 놀라게하기도 했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첫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엠넷(M.net)에서 방송 중이다. 방송 직후멜론TV, 1theK유튜브 채널 통해서도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