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지난해 서울과 세종시를 연결하는 서울~세종고속도로(제 2경부고속도로)의 착공 소식이전해지면서 수혜를 볼 부동산에 강남 사모님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엔 강남 일대나 송파 분당신도시 등 일명 ‘블루칩’으로 꼽히는 지역에 관심을 기울였다면 요즘은 개발 호재가 있는 수도권 아파트나 강북 아파트 등으로 투자 범위가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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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조감도 |
이는 이미 블루칩 지역의 부동산 시장 열기가 과열된 상태로 초기 투자 대금이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투자금이 적지만 개발 호재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에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세종고속도로(제 2경부고속도로)의 호재와 용인테크노밸리가 예정돼 탄탄한 배후수요가 확보되어 있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가 주목되면서 강남, 서초, 송파 등 강남 3구 사모님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이 단지는 서울~세종고속도로의 착공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루에만 1000여 통이 넘는 문의전화가 오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수도권에서는 보기 드문 3.3㎡당 평균 790만원 후반 대라는 분양가까지 더해져 알짜 상품을 찾는 투자자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전용 44㎡는 1억4000만원대, 전용 59㎡가 1억9000만원대다. 전용 84㎡는 평균 2억7700만원 수준으로 동탄2시도시 전셋값 수준이다.
대림산업은 이 아파트를 경제적으로 여유를 즐기면서쾌적한 환경과 함께 단지 내에 모든 인프라를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로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에,대림산업의 모든 건설 노하우를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 집약시킬 예정이다.
단지에는 시립유치원 및 4개의 초·중·고교,공원,문화체육∙근린생활시설 등의 도시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기존 아파트 단지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단지 내 750m 스트리트몰과 함께 대형도서관, 스포츠센터 등 6개의 테마로 이뤄진 대규모 테마파크도 자랑거리다.
특히 단지 중앙을 가로지르는 750m 길이의 스트리트몰인 ‘한숲애비뉴'는 약국을 비롯해 피부과, 치과, 안과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대다수의 의료시설과 자녀들의 교육을 책임질 수 있는 학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여가와 쇼핑, 문화생활 등 즐거움을 제공하는 카페 및 레스토랑도 함께 조성돼, 입주민 편의를 증폭시킴과 동시에 신사동 가로수길 못지 않은 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1~6블록, 전용면적 44~103㎡로 구성된다.역대 최대 규모인 6800가구로 지어지며 이번 분양 물량은 테라스하우스 75가구를 제외한 6,725가구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남사면완장리 858-1번지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