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4.08 07:46 수
> 연예·스포츠
'순정' 끊임없는 호평과 극찬으로 팬들의 시선 모아...'복고풍 로맨스'
승인 |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6-02-15 20:20:1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황국 기자] 영화 '순정'이 24일 개봉을 앞두고 언론과 평단의 호평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순정(감독 이은희)’은 언론 시사 직후 연이은 호평으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언론 기자들은 “우리는 모두 첫사랑과 이별한다. 신예 이은희 감독은 담백한 연출로 감정의 밀도를 더해간다.(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별명은 추억이 되어버리고, 더 이상 이유 없는 우정이 존재하지 않는 나이가 되어버린 어른들에게 이 영화는 특별한 감동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국경제TV 김민서 기자)” 등 순수했던 첫사랑과 빛났던 우정을 완성도 있게 그려낸 ‘순정’을 극찬했다.

또 ‘순정’이 가지고 있는 복고 요소에 대해서도 “‘건축학개론’보다 순수하고 ‘응답하라 1988’보다 아련한. 도경수, 김소현이 만들어낸 '순정' 만의 감성 소구력은 매우 특별하다.(뉴스1 장아름 기자)”, “영화 '순정'은 추억거리가 많은 3040대 이상 관객층이 재미있게 볼 수 있다.(뉴시스 신진아 기자)”라는 평가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음을 입증했다.

한편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드라마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미디어펜=황국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