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인치 Full HD 대화면…4W Dual 스피커
[미디어펜=고이란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뷰’가 출시된 가운데 통신사들의 할인혜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갤럭시뷰는 미디어 시청에 최적화된 신개념 태블릿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는 전국 올레매장과 올레샵에서 갤럭시뷰 개통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모델이 ‘갤럭시뷰’ 단말 출시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KT


갤럭시뷰는 18.4인치 Full HD 대화면에 좌우 4W(총 8W)의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돼 초고화질 비디오 감상에 최적화된 ‘신개념 태블릿’ 모델이다.

OTT 서비스 전용 화면인 ‘미디어 스크롤 홈’을 제공해 다양한 미디어 앱을 한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8시간 동안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5700mAh 대용량 배터리, 기본 탑재 거치대, LTE와 WiFi 지원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패밀리 스퀘어’ 앱을 통해 가족의 스마트폰 사진이나 손메모를 갤럭시뷰에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다. 갤럭시뷰에 최적화된 Full HD 화상전화 ‘Skype’도 가족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에 컨트롤러 기능을 연동해 갤럭시뷰와 스마트폰 만으로도 더욱 스릴 있고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KT는 오는 6월 30일까지 갤럭시뷰를 개통하고 신청하는 모든 고객에게 올레 tv 모바일 ‘프라임무비팩 + 전용데이터 일 최대 2GB’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 이어 유료 VOD를 감상할 수 있는 TV포인트 5000원을 추가 제공한다.

아울러 삼성전자에서는 ‘푹(pooq) 초고화질 실시간 지상파 TV + VOD 이용권’을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LTE형 ‘갤럭시뷰’의 출고가는 69만9600원이다.

구영균 KT 융합단말담당 상무는 “OTT시대를 맞아 고품질의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어디서나 편안하게 감상하길 원하는 고객들과 고객 상담용 대형 태블릿 기기 니즈를 반영해 갤럭시뷰를 출시하게 됐다” 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도 LTE요금제나 패드 요금제(데이터쉐어링 요금제 제외)와 상관없이 10만원의 공시지원금을 기본으로 지급한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뷰 출시에 발맞춰 ‘LTE비디오포털’과 ‘유플릭스 무비’를 대화면에서 가장 최적화된 상태로 시청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또 비디오 콘텐츠를 즐기는 고객들이 배터리로 걱정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뷰 구매 고객에게 무선마우스와 키보드 세트를 선착순으로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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