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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호공사, 부채관리 강화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신설
공공기관 부채축소 정책에 기여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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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3-12-12 13: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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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호공사는 12일 부채규모 감축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신설하고 “부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비상대책위는 정부가 11일 발표한 ‘공공기업 정상화 방안’에 맞춰 정보공개 확대, 부채관리 강화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또 부채증가원인과 각종 경영정보 항목에 대한 정보공개를 확대하고 기획재정부의 복리후생 가이드라인을 참고해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방침이다.

외환위기 극복 및 저축은행 대규모 구조조정에 지원된 자금 상환을 위해 이미 수립된 공적자금 상환계획과 저축은행 특별계정 상환계획도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할 계획이다.

예보 관계자는 “자산별로 특성에 맞게 매각 전략을 실행하고, 회수 부문에 역량을 강화하는 조직개편 등을 통해 정부의 공공기관 부채축소 정책에 기여할 것”이라며 “금융회사 부실 발생으로 인한 부채의 추가 소요가 최소화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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