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09.20 10:34 월
> 경제
바른전자, 중국 장쑤성 공장 하반기 본격 가동 소식에 '급등'
승인 |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6-03-09 11:45:3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바른전자의 주가가 중국 장쑤성(江蘇省) 공장을 하반기에 본격 가동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9일 오전 11시44분 현재 바른전자는 전일 대비15.44% 오른 3365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바른전자는 중국 장쑤성 메모리반도체 공장이 올해 하반기 중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해 바른전자는 중국 강소대풍경제개발구와 입주 계약을 체결하고, 구역 내에 50무(약 1만평)의 부지 위에 메모리반도체 및 모듈 공장 설립을 위한 첫 삽을 떴고, 지난 3일 건물 주체공사(골조 및 콘크리트 준공, 중국행사) 완공 기념 행사를 가졌다.

중국공장에는 우선 메모리 한 개 라인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규 라인이 가동되면 회사는 월 500만개의 메모리반도체를 추가 생산하게 되며, 내년까지 두 개 라인이 가동되면 월 최대 1000만개 메모리반도체가 추가 생산된다.

이에 따라 한국 화성 공장의 월 생산량과 합치면 생산 규모가 약 70% 증대되어 최대 월 2500만개의 메모리반도체를 생산하게 된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