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조항일 기자]경남 창원의창구 지역선거 투표에서 박완수 새누리당 후보자의 당선이 예상된다. 

13일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예상 득표율에서 54.1%를 기록해 김기운 더불어민주당 후보자(43.4%)를 제치고 예측당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