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조항일 기자] 경남 창원마산합포구에서 이주영 새누리당 후보자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13일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예상득표율 63.7%로 박남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자(31.6%)를 제치고 예측 당선이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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