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문상진 기자]전남과 전북에서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와 정운천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20개 선거구의 전남북에서 국민의당이 16권을 석권, 녹색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새누리당과 더민주당은 각각 2석을 차지했다.

<전남 20대 총선 당선자> <전북 20대 총선 당선자>
선거구소속당당선자 선거구소속당당선자
목포시국민의당박지원 전주시갑국민의당김광수
여수시갑국민의당이용주 전주시을새누리당정운천
여수시을국민의당주승용 전주시병국민의당정동영
순천시새누리당이정현 군산시국민의당김관영
나주시화순군국민의당손금주 익산시갑더불어민주당이춘석
광양시곡성군구례군국민의당정인화 익산시을국민의당조배숙
담양군함평군
영광군장성군
더불어민주당이개호 정읍시고창군국민의당유성엽
고흥군보성군
장흥군강진군
국민의당황주홍 남원시임실군순창군국민의당이용호
해남군완도군진도군국민의당윤영일 김제시부안군국민의당김종회
영암군무안군신안군국민의당박준영 완주군진안군
무주군장수군
더불어민주당안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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