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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김현수 3G 연속 결장, 네티즌 "다른팀 갔으면.. 안타깝다"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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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05-05 15: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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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사진 출처 = MLB.COM)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김현수(볼티모어)가 세 경기 연속 결장 소식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수 좀 선발로 냈으면(거니**)" "이제는 감독이 비난받겠다(snte****)""육할타자가 경기에 못나오다니(국뽕****)" "감독보면 볼수록 비호감이네(to54****)" "이기면 감독은 어떤 비난도 이겨낼 수 있다(빌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현수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캠든야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201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지난 1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3안타를 치며 맹활약했지만 이후 3경기 연속벤치를 지켰다.

한편 이날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뉴욕 양키스에 0-7로 영봉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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