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의 민아(사진)SBS '인기가요'에서 하차한다. 후임 MC는 배우 이유비가 맡는다. 민아는 26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MC에서 하차하고 이유비가 22MC로 출연한다.

   
 
민아는 23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SBS ‘인기가요진행자로서 (시청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하차 소감을 밝혔다.
민아는 걸스데이의 신곡 활동과 함께 일본 활동이 예정돼 있어 불가피하게 하차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아는 "'인기가요' MC는 좋은 경험이었고 많은 공부가 됐다""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민아는 지난 해 8월 가수 아이유 후임으로 인기가요에 합류해 약 5개월간 배우 이현우,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와 인기가요’ MC로 활약해 왔다.
 
민아와 함께 이현우도 하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