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09.18 16:23 토
> 연예·스포츠
김민희, 영화 '아가씨' 속 '적나라한 베드신' 촬영 과정 공개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6-06-01 16:57:2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CJ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김민희가 자신의 출연작인 영화 '아가씨'의 촬영 비화를 밝혔다.

최근 매체들과 인터뷰 자리를 가진 김민희는 '아가씨'(감독 박찬욱) 속 화제의 장면인 베드신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먼저 김민희는 배우 생활 중 처음 베드신을 찍었던 사실에 대해 "어려움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박찬욱 감독이 베드신과 낭독회 신의 정확한 콘티를 짜줬다. 그래서 굳이 창조적인 장면을 만들 필요가 없었다"고 말을 이었다.

또 김민희는 "스태프들은 현장에 없었다. 원격 조종 카메라로 촬영했으며 카메라 감독도 현장 밖에서 촬영을 했다"고 철저한 준비 하에 촬영이 이뤄졌음을 전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