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연주 기자] 만나고 쪽 갈비 2호점인 구영리점이 개점 2주년을 기념해 대표 메뉴인 '쪽갈비'에 대한 판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구영리점 대표인 이채흥 맛있는 F&B영남지사장은 뷔페외식 사업10년 경력과 아내의 뷰티샵 10년 경력의 젊은 사업가 부부가 ‘만나고 쪽갈비’ 브랜드를 알게 됐고, 본사 대표와의 인연과 신뢰를 바탕으로 쪽 갈비 맛도 보지 않고 계약을 해 남다른 출발을 보이고 있다.

   
▲ 만나고 쪽 갈비 2호점인 구영리점이 개점 2주년을 기념해 대표 메뉴인 '쪽갈비'에 대한 판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지사장은 '2년만에 대박 맛 집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성원해준 고객들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 365일 맛있는 집이 되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만나고 쪽갈비 구영리점은 현재 구영리뿐 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많은 손님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사장은 성안점도 가맹점을 출점해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만나고 쪽갈비는 설탕대신 벌꿀의 단맛을 이용해 양념을 차별화하고 오븐기 조리 방식으로 200도 이상의 고온스팀으로 빠르게 초벌하여 고기의 육즙이 살아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쪽갈비, 등갈비, 갈비찜의 메인 메뉴와 함께 여러 종류의 주먹밥과 볶음밥, 묵사발 등의 사이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맛있는 F&B 영남지사는 올해 내로 영남지역에 8개 매장을 새롭게 오픈할 계획이며, 양산점은 이미 계약을 마친 상태다. 만나고 쪽갈비에 대한 가맹문의 및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연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