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신라호텔 누르고 4년 연속 수상
[미디어펜=신진주 기자]롯데호텔이 한국표준협회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4년 연속 호텔 부문 1위에 선정됐다.

   
▲ 롯데호텔이 한국표준협회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4년 연속 호텔 부문 1위에 선정됐다./롯데호텔


6일 롯데호텔에 따르면 이날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KS-SQI 인증 수여식에서 지난해보다 3.3점이 오른 87.8점으로 각각 2, 3위를 차지한 조선호텔, 신라호텔을 누르고 호텔 부문 4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국내 서비스 산업 전반의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종합 지표다.

서비스를 이용한 내외국인들의 평가를 점수화한 것으로, 올해 호텔 서비스 부문 평가에는 3월부터 5월 사이 2회 이상 호텔을 이용한 고객의 개별면접 결과가 반영됐다.

송용덕 롯데호텔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도 롯데호텔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식품안전성 확보, 전사차원의 품질경영 시스템 운영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Needs)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고객과 지역사회의 신뢰를 얻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신진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