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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하반기 여행상담·예약 신입·경력직 채용
결격사유 없을 시 2년 후 정규직 전환
승인 | 백지현 기자 | bevanila@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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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07-12 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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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가 2016년 하반기 여행상담직 및 예약 관리직 상시 채용을 실시한다. 

12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전날부터 시작된 서류채용은 채용 완료시까지 진행되며, 서류합격자에 한해 면접일정을 개별통보한다.

지원자격은 경력유무에 관계없이 전문대졸 이상(2017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의 학력 소지자로 서울 및 수도권에서 근무 가능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번에 해용되는 여행상담원의 주요 업무는 홈페이지 및 콜센터를 통해 유입된 소비자를 대상으로 모두투어의 여행상품을 상담 및 전반적인 예약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로조건은 주5일 근무, 연차휴가, 교육지원을 비롯해 선택적 복지제도 등이 정규직과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기본급과 인센티브(퇴직금 별도)로 구성되며, 고 성과자일수록 높은 능률수당이 지급된다.

합격자는 1년 단위 계약, 기간제 근로자로 근무하게 되며, 결격사유가 없을 시 사규에 따르 2년 이후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modetournetwork.com/) 또는 모두투어 인재개발팀(02-728-8034 또는 recruit@modetour.com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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