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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영화를 빛낸 스타상', 새로운 '영화 한류' 가능성 주목
승인 |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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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07-18 21: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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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영화배우협회)

[미디어펜=황국 기자] 2016년 상반기 영화계를 결산하는 시상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지난 15일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최한 '2016 한국영화를 빛낸 스타상' 시상식이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스타상, 인기상, 신인상 등을 포함해 총 10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 최대의 관심작 '곡성'을 비롯해 '날 보러와요', '탐정 홍길동', ‘오빠 생각등의 흥행작과 함께 '동주', '귀향' 등의 작품성이 높은 영화까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특히, 스타상은 '계춘할망'의 윤여정과 '남과 여'의 공유가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인기상은 '날 보러와요'의 강예원, '그날의 분위기'의 유연석, '탐정 홍길동'의 고아라, '오빠 생각'의 고아성이 수상했다.

이어 배우상은 오지호, 한류스타상은 최성국, 한류특별공로상은 홍수아가 받았고, 신인남우상은 '동주'의 박정민, 신인여우상은 '곡성'의 김환희에게 돌아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화통신 신화망의 백두원 한국부대표는 "신화망은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의 확산을 위한 '문화 허브'로 자리잡았다,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중국 시장에서 안착할 수 있도록 중국의 유망 기업들과 다양한 협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6 한국영화를 빛낸 스타상' 시상식은 엠지엠미디어와 에이치엘컴퍼니가 주관하고, 명가모, 아트참, 리드코리아, 퍼플스, 한국실용음악협회, MTD글로벌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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