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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신선식품 산지직송 프로젝트 주제 '익산 오리·영광 민물장어'
여름 보양 위해 G마켓이 직접 나섰다
승인 | 신진주 기자 | newpearl09@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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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07-25 0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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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신진주 기자]G마켓이 신선식품 산지직송 프로젝트 'G마켓이 간다 시즌7'을 진행한다. 이번 출동 주제는 익산 오리와 영광 민물장어 등 여름 보양식이다. 

   
▲ 전라남도 영광에서 민물장어 판매자가 장어를 크기별로 선별하고 있다. ‘G마켓이 간다’는 G마켓 식품 담당자가 직접 산지를 방문해 검증한 상품들로만 선보이는 신선식품 산지직송 프로젝트로 이번에는 ‘여름 보양식’을 주제로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 G마켓


25일 G마켓에 따르면 인기 보양식으로 부상하고 있는 '영광 민물장어'(300g)를 1만9900원에 판매한다. 

민물장어는 HACCP 인증시설에서 자란 국내 유일의 무항생제 장어로 순환 여과 방식으로 깨끗하게 길러낸 건강한 먹거리다. 

배송 직전 손질해 신선한 상태로 안전하게 배송된다. '익산 생통오리'(2.2kg)는 9900원에 선보인다. 

친환경 인증농가에서 유황과 오메가3를 먹여 키워 더욱 건강하고 믿을 수 있다. 

이밖에 '도라지 김치'(300g, 1만6900원), '산마늘 명이 장아찌'(300g, 1만1900원) 등도 저렴한 가격에 믿고 구매할 수 있다. 

지리산 유일의 젊은 여성 이장이 직접 담가 유명한 고로쇠 된장도 선보인다. 

'지리산 피아골 고로쇠 된장'(300g)은 1만900원에 판매하며, 고로쇠 수액을 이용해 담근 된장으로 조미료가 없어도 특유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어 주부들에게 있기 있는 제품이다. 

한편 G마켓이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신선식품 프로젝트 'G마켓이 간다'는 식품 담당자가 직접 산지를 방문해 검증한 상품들로만 선보이면서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고 있다. 

산지와 생산자를 공개하는 '생산자 실명제' 운영, 품질 불만족 시 무료 반품 서비스 제공, 전문 푸드스타일리스트 레시피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성과를 내고 있다. 

G마켓에서 신선식품 판매량은 각 전년 대비 ▲2013년 8%, ▲2014년 13%, ▲2015년 12% ▲2016년(1~6월) 28% 증가하며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영근 G마켓 신선식품팀 팀장은 "고로쇠 된장처럼 지역의 숨겨져 있는 명물을 발굴해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판매자에게는 온라인 판로를 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며 "폭염이 계속되는 시즌에 맞춰 장어, 오리고기 등 몸보신 식품도 선보여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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