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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태후' 카리스마 이어 수수한 면모...'대세 매력'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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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07-27 0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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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지원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대세의 근황은 아름다웠다. 배우 김지원이 수수한 매력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존신고합니다#더위조심 #냉방병조심 #아프지마도토도토잠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원은 공개된 사진 속 수수한 차림으로 일상을 담아낸 모습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사진 속 김지원의 청순한 면모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팬들을 훈훈케 하기에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생존 신고 합니다"라는 센스 있는 말로 근황을 전해 더욱 인상을 남겼다. 이는 올 상반기 최고의 신드롬을 일으킨 KBS2 '태양의 후예' 속 윤명주를 연상시켰기 때문.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에서 보이쉬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지닌 군의관 윤명주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바 있다. 이를 통해 김지원은 최근 '대륙 여신'으로 불릴 만큼 중국에서 압도적인 인기가도를 달리는가 하면 다양한 CF 활동으로 활약하며 대세를 실감케 했다.

그는 각이 잡힌 군복에서 벗어나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낸 주얼리 브랜드 '몰리즈'의 뮤즈로 등극한 것을 비롯해 중국 현지에서도 다채로운 광고 촬영을 이어가며 한국과 중국을 넘나드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같은 상황 속 공개된 김지원의 근황은 수수한 매력까지 포함된 바 한층 더 팬들의 호감을 이끌었다.

'대세'라는 말은 저력과 흐름이 화합을 이룰 때 성립될 수 있다. 그렇다면 김지원의 높은 인기는 그의 폭넓은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의 합을 통해 실현될 수 있던 것으로 분석된다.  '태양의 후예'를 통해 나타났 듯 캐릭터의 호감과 그의 출중한 연기력이 앙상블을 이뤘기에 그렇다.

카리스마-수수함-여성스러움 등 다채로운 면모를 지니고 있는 김지원. 그가 자신의 강점과 저력을 필두로 앞으로 어떤 싱그러운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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