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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임신 8주차 ‘예비 엄마’…“아빠 윤형빈 닮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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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4-02-11 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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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경미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경미는 11일 오후 2시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임신사실을 알렸다.

이날 정경미는 “저희 아이도 태명이 튼튼이”라며 남편인 개그맨 윤형빈과 사이에 생긴 2세에 대해 언급했다.

   
▲ 사진출처=이블채널 스토리온 캡처

정경미는 현재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9월이다.

임신과 관련해 정경미는 "아들이면 윤형빈을 닮았으면 한다. 격투기 선수는 절대 안 시킬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경미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경미 임신 축하해요” “정경미 임신, 완전 기쁘겠다” “정경미 임신, 윤형빈-정경미 부부 겹경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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