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23 21:13 월
> 사회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폭설로 인명구조 작업 난항 "안타까워"
승인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4-02-17 22:35:08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경주 마우나리조트의 강당이 붕괴되는 사고가 일어나는 가운데 폭설로 인해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 사진출처=YTN 뉴스 캡쳐

17일 오후9시께 경주 마우나리조트의 강당 2층이 붕괴됐다. 당시 현장에는 신입생 환영회를 하던 대학생과 직원 등 100여명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으로 출동한 구조대는 구조 작업을 긴급히 진행하고 있지만 해당 지역에 최근 폭설이 내리면서 진입하는데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소식에 네티즌들은 “경주 마우나리조트, 빨리 인명 구조 됐으면 좋겠다” “경주 마우나리조트, 하필 폭설 내린 시기여서 안타깝다” “경주 마우나리조트, 큰 인명 피해는 없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